Tuesday, 21 October 2014

G-DRAGON - 삐딱하게 (CROOKED)




영원한 건 절대 없어
사랑 같은 소리 따윈 집어쳐

너 하나 믿고 마냥 행복했었던 내가
우습게 남겨졌어
새끼손가락 걸고 맹세했었던 네가
결국엔

오늘밤은 나를 위해 아무 말 말아줄래요
혼자인 게 나 이렇게 힘들 줄 몰랐는데
(그대가 보고 싶어)

오늘밤만 나를 위해 친구가 되어줄래요
이 좋은 날 아름다운 날 네가 그리운 날
오늘밤은 삐딱하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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